1. 개인의 초상·행동 등 사생활 관련된 영상·사진이라면 개인정보에 해당하며, 이를 이용하기 위해 정보주체로부터 수집 및 제3자 제공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2. 사진·영상을 홍보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촬영한 사진을 학교의 홍보목적으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게재한다는 사실을 정보주체인 학생에게 명확히 알리고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아울러, 학생의 연령이 만 14세 미만인 경우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3. 따라서 학생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사진을 촬영하거나 이를 홍보영상에 게시하는 행위는 개인정보를 침해하는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2022 갈담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박**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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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재난 안전교육
설명 : 경보발생시 몸 보호
설명 : 건물 밖 대피
설명 : 재난 대피 구역(운동장)으로 대피
설명 : 대피 완료 인원보고
설명 : 학교장 강평

2022년 11월 21일 월요일

위이잉잉~!

긴급한 사이렌 소리와 함께 재난대응팀의 재난 방송으로 전교생과 교내 모든 인원들의 재난(지진)대피 활동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재난훈련 덕분에 오랜만에 실시되는 실제적 전체 대피 훈련이었습니다. 때문에 무엇보다도 훈련중 안전사고(밀침, 경로겹침, 훈련상황 인지부족 등)를 예방하는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사전 대책 회의와 안전요원들을 곳곳에 배치하고 효율적 대피경로, 인솔교사 위치까지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학생 전원이 무사히 대피했는지 알아보기 위한 신속한 보고체계도 정비하였습니다.

최초 사이렌과 방송을 통해 지진상황이 발생했음을 인지한 학생들은 기존에 해오던 학급 훈련대로 책상 밑으로 들어가 자신의 몸을 보호하였고,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방송을 듣고 선생님을 따라 일사분란하게 학교 건물 밖으로 대피하였습니다.

대피간 학생들은 훈련상황임을 인지하고 대부분 두손, 가방, 심지어 지원받은 자세교정 의자로 머리를 보호하고 대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실제 상황일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훈련 전반적 내용에 대한 학교장 강평을 끝으로 무사히 훈련을 마쳤습니다.


재난안전한국훈련(11.21~11.25) 기간을 통해 다시 한번 학생 안전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재난에 따른 허둥지둥함이 없도록 실제 몸을 움직여 훈련해 보는 의미있는 현장 훈련이었습니다.




담당자 : 기획경영과 선석준 031-379-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