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의 초상·행동 등 사생활 관련된 영상·사진이라면 개인정보에 해당하며, 이를 이용하기 위해 정보주체로부터 수집 및 제3자 제공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2. 사진·영상을 홍보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촬영한 사진을 학교의 홍보목적으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게재한다는 사실을 정보주체인 학생에게 명확히 알리고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아울러, 학생의 연령이 만 14세 미만인 경우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3. 따라서 학생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사진을 촬영하거나 이를 홍보영상에 게시하는 행위는 개인정보를 침해하는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방교초], 개교 이래 첫 운동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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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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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손목 밴드를 착용하고 교장선생님의 축사를 듣고 있는 학생들
설명 : 볼풀공 서바이벌을 하고 있는 1학년 학생들
설명 : 줄다리기를 준비 중인 2학년 학생들
설명 : 훌라우프 뛰어 넘기 간이 게임을 하고 있는 3학년 학생들
설명 : 50m 달리기를 하고 있는 4학년 학생들
설명 : 대형 풍선앞에서 기념 사진을 남기는 5학년 학생들
설명 : 대형 바톤 릴레이를 하고 있는 6학년 학생들

[방교초] 개교 이래 첫 운동회 열려


방교초, ‘신나는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개최:화성신문 (ihsnews.com)

화성시 방교초, 개교 이래 첫 운동회 열려  < 교육/문화 < 뉴스종합 < 기사본문 - 화성저널 (hsj.co.kr)

화성시 방교초등학교, 협동심 가득했던 첫 운동회 열려 - 화성인터넷신문 (hsinews.com) 


방교초등학교(교장 신순하)는 코로나로 인해 저하된 학생들의 체력과 건강을 위해 19일-22일까지 3일동안 방교초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방교초 개교이래 전교생이 함께하는 첫 운동회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친구들 선,후배와 함께 색판 뒤집기, 50m 달리기, 대형 바톤 릴레이, 줄다리기 등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운동회에 참여한 학생은 "오늘만큼은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서 무척 행복했다."며 "코로나로 인해 다른 활동이 줄어 아쉬웠는데 이번 운동회를 통해 우리가 하나 되는 느낌을 받아서 정말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방교초등학교 교사는 "학생들이 즐거워한는 모습을 보니 소극적인 행사보다는 취지에 적합하도록 논의하며 의미 있는 활동으로 만들어야겠다."면서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어 학부모, 지역사회가 하나가 되는 운동회가 열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램을 말했다.

담당자 : 기획경영과 선석준 031-379-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