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의 초상·행동 등 사생활 관련된 영상·사진이라면 개인정보에 해당하며, 이를 이용하기 위해 정보주체로부터 수집 및 제3자 제공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2. 사진·영상을 홍보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촬영한 사진을 학교의 홍보목적으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게재한다는 사실을 정보주체인 학생에게 명확히 알리고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아울러, 학생의 연령이 만 14세 미만인 경우에는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3. 따라서 학생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사진을 촬영하거나 이를 홍보영상에 게시하는 행위는 개인정보를 침해하는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화성장안초] 비눗방울 만들며 기체에서 열의 이동을 확인해요!
이**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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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빵끈철사를 이용하여 비눗방울을 만드는 도구를 만들어 비눗방울을 만들어 내는 모습
설명 : 만든 모양 도구로 많은 비눗방울을 만들어낸 모습

491~4교시까지 진행된 과학 수업 시간에 화성장안초 5학년 학생들은 기체에서 열은 어떻게 이동할까요?’라는 주제로 기체에서의 대류 현상을 비눗방울로 확인해보는 실험을 실시하였습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온라인 학습도 함께 이루어지다 보니 실제적이고, 직접적인 탐구 학습이 꼭 필요하였습니다. 비눗방을을 이용한 기체에서의 열의 이동 현상 탐구를 통하여, 기체에서도 액체에서와 같이 대류를 통해 열이 이동한다는 것을 비눗방울의 움직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일 먼저 글리세린을 넣어 표면장력의 강도를 높이는 역할을 해서 잘 터지지 않는 비눗방울을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빵끈을 이용하여 원, 사각형, , 하트 모양의 틀을 만들어서 비눗방울을 불지 않고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만든 틀을 비눗방울 용액에 담아서 좌우로 움직이면, 많은 비눗방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는 실험을 하기 위해, 비눗방울을 불지 않고도 만들 수 있는 기구를 개발하여 실험에 참여하였습니다.

 

불을 붙이지 않았을 때와 불을 붙였을 때 비눗방울의 움직임이 달라지는 것을 관찰하며, 우리 생활 속에서 에어컨은 높은 곳에 설치하고, 난로는 낮은 곳에 설치하는 것이 더 좋다는 점을 실험 후 토의를 통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 수업에 참여한 5학년 학생들은 기체에서 열의 이동은 액체에서 열의 이동과 마찬가지로 대류를 통해 열이 이동한다는 사실이 매우 신기하고 흥미로웠다고 실험 소감을 이야기하였습니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비눗방울을 만들어 기체에서 열의 이동을 알아보는 실험을 하니,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수업 소감을 이야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