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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오산교육지원청, 삼성전자 반도체과학교실 업무협약 체결
김형석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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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사진1)반도체과학교실 업무협약 기념사진
설명 : (사진2)반도체과학교실 학생 산출물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삼성전자 반도체과학교실 업무협약 체결

반도체과학교실로 중학교 1학년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을 지원

올해 화성오산 18개 중학교 2,370명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음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적성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

 

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남현석)14일 삼성전자 DS부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반도체과학교실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반도체과학교실은 2013년부터 이어져 온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반도체 관련 이론 및 실습을 위한 강의와 교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화성오산 지역에서는 18개 중학교, 2,370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 중학교에서는 반도체과학교실을 1학년 자유학년제 정규 교육과정으로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 교육의 장점을 활용해 교육대상을 지난해 12개교 1,063명에서 두 배 가까이 확대되었으며, 제공되는 프로그램과 실습 키트의 꾸준한 개선이 진행되고 있어 학생의 참여 만족도가 매우 높다.

반도체 과학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동탄중학교 박창욱 교사는 학생들이 반도체에 대한 관심이 많아 수업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고, 동영상 강의와 교재를 통해 키트를 만들었을 때의 성취감도 높은 프로그램이라며, “반도체 과학교실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차세대 인재가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화성사회공헌 센터장 김선식 전무는 반도체과학교실을 통해 화성과 오산 청소년들이 이공계 진로에 관심을 가지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남현석 교육장은삼성전자 반도체과학교실은 학교와 지역을 연결하는 혁신교육 3.0의 한 모델이라, 반도체과학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사진> 1. 업무협약 기념사진 (별첨)

<사진> 2. 반도체과학교실 학생 활동 사진 (별첨)